보기·Green (Korean Version) 가사
초록 숲에 눈길이 갔지 손톱만 한 우리 버드나무숲 꼭대기 바람에 흩날리는 가지 우리 단둘이 낙원에 쌓이는 풀빛 꽃들이 만개한 곳에서 나무가 돼줄래? 언젠가, 언제든 뒤섞여추는 춤 꽃들은 시들어 가고 나무는 그 자리에 우리 사이의 사랑도 홀연히 심게 돼 꽃들이 만개한 곳에서 나무가 돼줄래? 언젠가, 언제든 뒤섞여추는 춤 그대는 나의 안식처 이 품에서 평안하기를 (평안하기를) 꽃들이 만개한 곳에서 나무가 돼줄래? 언젠가, 언제든 뒤섞여추는 춤 그림자로 품을게 우리의 시간을 보낼 때 그림자로 품을게 너를
같은 곡이라도 편곡 유형과 속도 변형 조합별로 MP3 링크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.